시, 최대 250만 원 지원···창업 1년 이상
인천 소상공인 대상, 3월 21일까지 접수
점포환경·홍보·스마트기술 구축 등 맞춤
총 155개 업체 선정 지원···자생력 강화
인천 소상공인 대상, 3월 21일까지 접수
점포환경·홍보·스마트기술 구축 등 맞춤
총 155개 업체 선정 지원···자생력 강화
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사업은 소상공인들의 경영 애로사항을 해소하고 안정적인 경영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지원을 제공한다.
주요 지원 내용은 △점포환경개선(간판 교체, 내·외부 인테리어 등) △홍보 및 광고(홍보물 제작, 온라인 홍보 등) △스마트기술 구축 및 위생·안전(키오스크 구입, 매장 방역, 감시 카메라 설치 등) 등이다. 신청업체는 이 중 한 가지 사업을 선택해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 기간은 3월 10일부터 3월 21일까지이며, 신청 자격은 공고일(3월 10일) 기준으로 사업자등록증 상 주소지가 인천시에 등록돼 있고, 창업 1년 이상인 소상공인이다.
지원 금액은 신청 시 제출한 견적서 공급가액의 90%를 지원하며, 업체당 최대 25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다만, 단위사업 및 신청업체별로 지원 금액은 차이가 있을 수 있다. (참조, 자부담금 : 공급가액 10% 이상+부가세),
김진태 시 경제산업본부장은 “경기침체와 소비위축으로 소상공인들의 어려움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 사업이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소상공인들의 경영 안정화와 자생력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최재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cjm9907@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