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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관광공사, ‘미래 첨단 소재·부품·장비 산업’ 전시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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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관광공사, ‘미래 첨단 소재·부품·장비 산업’ 전시회 개최

2025년도 대한민국 고기능소재위크 개최
코팅, 표면처리, 분석장비 및 트랜드 제시
산업통상자원부, 국내전시회 등 지원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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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터
인천관광공사와 ㈜메쎄이상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국내 대표의 소재·부품·장비 전문 전시회 ‘2025 대한민국 고기능소재위크’를 3월 26일부터 28일까지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한다.

올해 16회째를 맞는 ‘대한민국 고기능소재위크’는 △코팅접착필름산업전 △표면처리산업전 △지속가능소재산업전 △배터리·반도체·전장소재산업전 등 총 4개 전시회로 구성된 제조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소부장(소재·부품·장비) 특화 박람회이다.

이번 행사는 약 250여 개 이상의 국내외 기업이 참가하여 대한민국 미래 산업을 위한 혁신과 지속가능성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다양한 제품과 기술을 선보이기 위함이다.

특히 AI, 탄소중립 등 시대가 요구하는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미래 모빌리티 혁신을 선도하는 인지센서 기술과 서비스 개발을 위한 것으로 확인됐다.
전시회와 함께 ‘차세대 핵심 부품소재 개발 및 초격차 기술 발전 방향’을 주제로 하는 ‘2025 초격차 컨퍼런스’도 동시 3일간 개최된다.

이와함께 컨퍼런스에는 한국자동차연구원, 에코프로비엠, 카이스트 등 산학연관을 대표하는 관계자가 연사로 참여한다.

최근 전 세계적으로 호평을 받는 배터리·반도체·전장 분야의 시장 동향 및 전망, 관련 정책 등 다양한 정보와 미래 방향성을 공유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표면기술교류 세미나, 한국부식방식학회 컨퍼런스, 한국화학안전협회 세미나 등도 동시 개최가 된다는 것,

또한, 중국, 대만, 일본 등 8개국 15개사의 유력 바이어를 초청하는 수출상담회를 개최하여 국내 중소기업들의 해외 판로개척을 지원한다.
대기업 및 공공기관 구매담당자와 중소기업간 구매 상담 기회를 제공하는 구매·개발상담회를 개최하여 상생·협력 발전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인천관광공사 전시사업팀 정재균 팀장은 “‘대한민국 고기능소재위크’는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추진하는 ‘국내 전시회 개최지원사업’의 일환”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인천에서 유일하게 선정된 국내 대표 소재·부품·장비 산업 전문 전시회다”라며 “본 전시회의 중요성을 인정받은 만큼, 경쟁력을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최재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cjm9907@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