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촌마을 소득 증대 및 사업지 유지·관리 통한 지역 주민 편의 향상
이미지 확대보기73개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한 이번 평가에서 안산시를 비롯한 6개 지자체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해양수산부는 지난해 어촌․어항재생사업(어촌뉴딜사업, 어촌신활력사업 등) 분야에 있어 △사업대상지 집행률 △준공 현황 △사전절차 추진 현황 △기관의 노력 및 우수 관리 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안산시는 어촌·어항 재생사업 관리 종합 평가 최우수상 수상과 함께 해양수산부 장관 표창과 포상금 200만원을 받았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전국 우수지자체 선정은 안산시의 적극적인 사업추진과 어업인들의 지속적인 관심 등 그간의 성과가 반영된 결과”라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어촌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관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0099hee@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