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매결연 30주년 기념 방문…농산물 판촉 등 5개 분야 아이디어 발굴
이미지 확대보기군은 영등포구와 자매결연 30주년을 기념해 영등포동 공공복합센터에서 진행된 이번 워크숍에는, 영암군 공직자 25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군정홍보 △관광축제 △농산물 판촉 △교류 활성화 △생활인구 확대 5개 분야로 나눠 정책 아이디어를 내놓고, 11개 읍·면 현안을 토론했다.
워크숍에서는 문래동 꽃밭정원, 영등포동 공공복합센터 등 영등포구의 선진정책 학습 시간도 진행됐다.
김영중 영암군 기획예산실장은 “이번 정책개발 워크숍은 단순한 교육을 넘어 현장 중심의 정책 실행력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 앞으로도 군정 혁신을 위한 창의적인 정책발굴로 영암군의 경쟁력을 키워가겠다”고 밝혔다.
김선미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passion1256@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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