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량·도로 구조·신호체계 등 전반 진단
'11개 주요 혼잡지점' 여러 방안 모색
'11개 주요 혼잡지점' 여러 방안 모색
이미지 확대보기앞서 시는 지난 13일 ‘화성시 교통혼잡지구 조사와 기본설계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해 시 전역의 상습 교통 정체 지역에 대한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용역은 교통량, 도로 구조, 신호체계 등 전반을 진단하고, 시민들의 교통 불편을 해소하는 실효성 높은 개선책을 수립하기 위해 지난해 11월부터 착수됐다.
주요 내용으로 시는 시청로, 남양로, 마도IC, 신리IC 등 11개 주요 혼잡지점에 대해 도로 선형 개선, 차로 운영 효율화, 신호체계 최적화, 좌회전 대기차로 연장 등의 방안을 내놨다.
이지은 이형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uk151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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