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내 주요 해안가 환경정화 활동 펼쳐
이미지 확대보기강화군 교동면 이장단은 지난 23일 관내 주요 해안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교동면 이장단 회원 17명이 참여해 월선포 및 동진포, 남산포 일대의 해안 쓰레기를 집중 수거했다.
김형태 단장은 “깨끗하고 아름다운 해안가를 만들어 많은 관광객이 교동면을 방문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에 최동관 교동면장도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여름 휴가철을 대비해 관광객을 맞이할 준비로 교동 사랑을 몸소 실천해 주신 이장단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화답했다.
유영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e63@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