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컨설팅은 전국 16개 지자체가 선정되어 추진된 사업의 일환으로, 평택시에서는 읍·면·동장과 맞춤형복지팀장, 담당 공무원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컨설팅은 평택시가 수립한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기본계획’을 중심으로, 지역 복지 수요와 인구 구조, 취약계층 분포 등 지역적 특성을 반영한 진단과 자문이 이뤄졌다.
특히 자문단은 평택시의 정책 방향에 대해 조언하고, 현장 인력의 안전 확보와 역량 강화를 위한 방안을 제시했으며, 전국 각 지역의 통합방문 사례, 민관 협업, 기술 활용 사례 등을 공유하며, 평택시에 적용 가능한 가능성에 대한 의견도 활발히 교환됐다.
이지은 이형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uk1515@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