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구주택총조사는 통계청이 5년마다 실시하는 국가 단위 조사로, 인구·가구·주택에 관한 읍면동별 종합 정보를 수집해 정부 정책 수립과 연구 자료로 활용된다.
조사원으로 선발되면 표본 가구로 지정된 6만 789가구를 방문해 △인구 31개 △가구 11개 등 총 42개 문항에 대한 면접조사를 수행하게 된다.
모집 인원은 300명으로, 지원 자격은 만 18세 이상으로 다른 직업이 없고 태블릿PC 등 스마트 기기 활용이 가능하며, 조사 기간 동안 평택시 인구주택총조사 면접조사에 전념할 수 있어야 한다.
시 관계자는 “인구주택총조사는 국가 정책과 지역 발전 전략 수립에 중요한 기초 자료가 된다”며 “관심 있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인구주택총조사 및 평택시청 모집공고를 확인하거나 시청 스마트도시과로 문의하면 된다.
이지은 이형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uk1515@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