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애주기 통합 프로그램·창의 전략 인정, 전국 확산 가능성 높게 평가
이미지 확대보기보건복지부가 진행한 이번 대회는 전국 시도 및 시군구를 대상으로 생활터 중심 건강증진사업의 운영 성과를 종합 심사해 우수기관을 선정하는 자리며 시는 ‘Wake up to joy! 내 한 걸음이 내일의 건강을 열다!’를 주제로 한 비만예방관리사업의 차별성과 실효성을 인정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시는 생애주기별 특성을 반영한 신체활동ㆍ영양 관리 통합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주민 요구조사를 기반으로 한 생활터 맞춤형 접근 방식을 적용했다.
이를 통해 참여율 증가, 주민 만족도 향상, 지속 가능한 참여 기반 확보 등 정량ㆍ정성 지표에서 모두 우수한 성과를 거뒀으며 정보무늬(큐알코드) 걷기 코스, 건강 인식 개선 인형극, 음식 에세이 등 창의적 전략을 적용해 식생활 인식 개선과 신체활동 참여 확산에 기여했다.
이형정 시흥시보건소장은 “앞으로도 지역주민의 건강 수준 향상과 건강 격차 해소를 위해 혁신적인 건강증진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유영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e63@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