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해·협력의 남북 관계 재정립을 위한 당면 과제 등 논의
이미지 확대보기이날 정기회의는 △개회식, △제22기 협의회 임원진 임명장 수여, △주제설명, △자문위원 통일의견수렴, △협의회 활동현황 및 2026년 주요 통일활동 사업 계획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자문위원들은 이번 회의에서 화해·협력의 남북관계 재정립 필요성과 이에 대한 북한의 수용 가능성, 남북관계 재정립을 위한 정책적 고려 사항, 이를 실현하기 위한 민주평통의 역할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이어 화해·협력의 남북 관계 재정립을 위해 우리 정부가 우선 해결해야 할 당면 과제, 대북·통일정책의 중요 방향, 민주평통 자문위원의 중점 추진 활동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제시했다.
홍삼곤 회장은 개회사에서 “22기가 출범하고 사업일정이 촉박한 상황에서도 자문위원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협조가 있었기에 하반기 사업에서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오늘 정기회의에서도 남북관계 재정립을 위한 정책 방향에 대해 많은 의견이 개진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부평구협의회는 오는 16일에 자문위원, 북한이탈주민, 지역주민들과 함께 한마음 평화의 길 걷기 행사로 서해수호관 참관을 진행할 예정이다.
유영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e63@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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