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견학에는 도시재생지원센터를 비롯해 도시계획과, 일자리경제과 등 관계 부서 공무원과 중앙동1지역 도시재생협의체, 한글시장·세종시장·먹자골·터미널 상인회 관계자 등이 동행했다.
참가자들은 성동도시재생지원센터를 방문해 지역 특색을 반영한 재생 전략과 운영 체계를 청취한 뒤, 성수동 일대 상권을 시찰하며 낙후 지역이 트렌디한 명소로 변화한 사례를 직접 확인했다.
이어 해방촌 신흥시장과 남대문시장을 방문해 설계 공모형 아케이드와 전통시장형 아케이드의 조성 방식, 공간 디자인 차이 등을 비교했다. 여주 원도심 상권의 노후시설 개선에 적용 가능한 디자인 및 기능 요소 발굴에 초점을 맞췄다는 설명이다.
김수현 도시재생지원센터장은 “공간 재구성이 상권 활성화로 이어지는 과정을 직접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상인과 행정이 유기적으로 소통해 여주 원도심에 실질적인 활력을 불어넣는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지은 문재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h690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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