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경찰청 신청사 연면적 8992.64㎡ 지상 4층, 지하 1층의 규모
이미지 확대보기오는 2027년 말 완공을 목표로 해양경찰청 신청사는 지상 4층, 지하 1층의 규모에 연면적 8992.64㎡로 지어진다.
이날 착공식 행사에 임병택 시흥시장과 해양경찰청장, 시도 의원, 관계자 등이 참석해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해양경찰청장의 기념사, 내빈 축사, 시삽 순으로 진행됐다.
임병택 시장은 “해양경찰청 신청사가 배곧에 자리 잡으면서 시흥을 비롯한 수도권과 충청권, 서해 중부 해역의 해양 안전, 치안, 환경 보호의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해양 안전 거점 도시로서의 위상을 한층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현재 중부해경청은 인천시 연수구 송도국제도시 내에서 건물 일부를 빌려 임시 청사로 사용 중으로, 신청사가 완공되면 배곧으로 이전할 계획이다.
유영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e63@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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