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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미추홀구, 장애인복지시설 운영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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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미추홀구, 장애인복지시설 운영 앞장

지도점검 반복 지적 사례 정리한 사례집 배포
인천 미추홀구 전.경 사진=미추홀구이미지 확대보기
인천 미추홀구 전.경 사진=미추홀구
인천 미추홀구는 관내 장애인복지시설 지도점검 결과를 토대로, 반복 지적 사례를 정리한 ‘사회복지시설 지도점검 사례집’을 제작해 배포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사례집은 2023년부터 2025년까지 최근 3년간 지도점검에서 빈번하게 지적된 사항을 유형별로 정리해 동일·유사 사례의 재발을 방지하고, 시설의 자율적인 개선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편 사례집은 회계·예산, 물품 및 안전, 시설 운영, 종사자 및 외부 인력, 후원금 관리 등 5개 분야로 구성됐으며, 주요 지적 사례와 함께 관련 규정과 유의 사항을 담았다.

또한 구는 사례집을 PDF 형태로 제작해 관내 노인·장애인복지시설에 배포하고, 향후 지도점검과 행정지도 시 기초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사례집이 복지시설 운영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투명하고 안정적인 운영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양훈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pffhgla111@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