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대부도의 해양 관광지부터 도심 속 문화·생태 공간까지, 자연과 체험, 예술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명소들이 설 연휴 방문객을 맞이한다.
대부도 해양 관광권에서는 시화호의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시화나래조력공원과 달 전망대, 썰물 때 바닷길이 열리는 누에섬 등대전망대가 대표 명소로 꼽힌다.
바다향기수목원은 숲과 정원이 어우러진 힐링 공간으로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인기가 높으며, 유리섬박물관과 종이미술관에서는 예술 작품 감상과 체험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베르아델 승마클럽에서는 실내 승마 체험을 통해 이색적인 추억을 만들 수 있다.
또한 안산 다문화거리는 세계 각국의 음식과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이국적인 명소이며, 수암봉과 안산읍성은 가벼운 등산과 역사 탐방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장소다. 유니스의 정원 보타닉하우스 역시 자연과 예술이 어우러진 힐링 공간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대부도와 도심 곳곳의 관광 명소에서 시민과 방문객들이 가족과 함께 소중한 설 연휴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
안산시는 설 연휴 동안 자연과 문화, 체험이 어우러진 다양한 관광 자원을 통해 가족 중심의 힐링 여행지로서 매력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유영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e63@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