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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첫날 날씨 ‘포근’ 미세먼지 ‘나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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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첫날 날씨 ‘포근’ 미세먼지 ‘나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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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뉴스
설 연휴 첫날인 14일 기온은 평년보다 높다. 아침 최저기온은 -2∼6도, 낮 최고기온은 9∼17도로 예상된다. 전국은 대체로 흐릴 것으로 보인다.

인천과 경기 북부, 강원 북부 내륙에는 오전부터 낮 사이 1㎜ 미만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제주도도 오전부터 저녁 사이 1㎜ 안팎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인천과 경기, 강원 내륙, 충청권을 중심으로 짙은 안개가 끼는 곳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도로에 살얼음이 끼는 곳도 있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좋지 않다. 서울·경기북부·경기남부·강원영서의 경우 ‘매우 나쁨’이다. 인천·강원영동·충청권·광주·전북·대구·경북은 ‘나쁨’이다. 오전까지 인천·충청권은 '매우 나쁨', 전남·부산·울산·경남은 '나쁨'으로 예상된다.

최정호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unghochoi5591@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