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영건설, 익명의 주민 각 100만 원 양사면에 기탁
이미지 확대보기이날 효영건설(대표 나인숙)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100만 원을 기부했고, 양사면에 거주하는 한 주민(익명)도 100만 원을 잇달아 기부하며 나눔에 동참했다.
기탁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위해 사용된다.
나 대표는 교동면, 삼산면 등 여러면을 찾아 어려운 이웃을 도와 달라며 기부를 해 강화군에 유명한 나눔 봉사자로 손꼽히고 있다.
이지영 양사면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손길이 양사면을 더욱 따뜻하게 만들었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소외계층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표했다.
유영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e63@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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