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2개 과제 대상 인력 양성, 고용 창출, 매출 기여도 등 성과 확인
이미지 확대보기총 42개에 달하는 이번 실증 R&D과제는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체제 아래, 대학의 연구 역량을 기업 현장의 실질적인 기술적 난제 해결에 집중하기 위한 것으로, 최종평가에서는 단순히 기술적 완성도뿐만 아니라 인력 양성, 고용 창출, 매출 기여도 등 다각적인 지표에서 고른 성과를 확인했다.
정제평 RISE사업단장은 이번 성과에 대해 대학과 기업의 ‘밀착형 협력’을 가장 큰 성공 요인으로 꼽았다.
정 단장은 “이번 1차년도 사업은 호남대학교가 가진 인적·물적 자원이 광주지역 기업의 혁신 성장을 돕는 핵심 엔진임을 증명하는 시간이었다”며, “총 42개의 프로젝트가 각자의 영역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낸 것은 대학의 연구실과 기업의 현장이 하나의 목표를 향해 치열하게 소통한 덕분”이라고 평가했다.
이번에 완료된 42개 과제는 AI-X(인공지능 융합), 차세대 모빌리티, 에너지 신산업 등 광주 9대 전략 산업에 최적화된 주제들로 구성되었고, 46건의 특허출원과 기술가치평가를 통해 4.5억원의 기술이전 절차를 마무리했다.
호남대학교 RISE사업단은 이번 1차년도의 성공적인 데이터를 발판 삼아, 2차년도 사업에서는 기업의 수요를 더욱 세분화하여 ‘문제 해결 중심의 고도화된 산학협력 모델’을 선보일 계획이다.
김송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3657745@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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