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례보증·포용금융 이자 지원 확대
이미지 확대보기‘북구 소상공인 특례보증 금융지원 사업’에 따라 광주은행은 5천만 원을 출연하고, 광주신용보증재단은 이를 재원으로 총 8억 5천만 원 규모의 특례보증을 제공한다. 북구는 1년간 5.3% 이차보전을 지원하며, 업체당 최대 3천만 원, 최장 5년까지 대출이 가능하다.
또한 ‘저신용·저소득 소상공인 포용금융 이자 지원 사업’을 통해 포용금융특별대출, 햇살론, 새희망홀씨Ⅱ 등 서민금융 신규대출을 대상으로 1년간 5.0% 이차보전을 지원한다. 신청은 3월부터 광주은행 전 영업점에서 가능하며, 예산 한도 내 선착순으로 지급된다.
광주은행은 2019년 이후 누적 3억 3천만 원을 출연해 약 91억 원 규모의 특례보증을 지원하고, 무료 경영 컨설팅도 꾸준히 제공해 왔다. 은행 측은 이번 협약이 지역 소상공인의 자금난 해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송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3657745@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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