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시민 1인 당 월 충전 한도는 100만 원이며 최대 8만 원까지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다.
이번 혜택은 예산이 소진될 때까지 선착순으로 제공되며 충전과 동시에 지급된다. 준비된 재원이 모두 사용될 경우 해당 월 인센티브는 조기에 마감될 수 있다.
오색전은 관내 전통시장과 음식점, 학원, 병원 등 다양한 가맹점에서 사용 가능하다. 가맹점 현황은 경기지역화폐 앱과 오색전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에 따라 3월 인센티브가 적용되는 충전은 다음 달 2일 0시부터 시작된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시스템 점검으로 3월 1일 하루 동안 충전이 제한되는 점에 대해 양해를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지역 상권에 도움이 되도록 안정된 운영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이지은 이지수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lwltn3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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