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머더먼, 62타 단독 선두
-스포티비 골프&헬스, 28일 오전 4시부터 2라운드 생중계
김주형, 이경훈, 김성현이 코그니전트 첫날 90위권을 벗어나면서 부진을 면치 못해 컷 탈락 위기에 몰렸다.-스포티비 골프&헬스, 28일 오전 4시부터 2라운드 생중계
27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팜 비치 가든의 PGA 내쇼널 챔피언코스(파71·7223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코그니전트 클래식 인 더 팜 비치(총상금 960만 달러, 우승상금 172만8000 달러) 1라운드.
김성현은 이날 버디는 2개에 그치고 보기 5개로 3오버파 74타를 쳐 출전선수 123명 중 공동 98위에 머물렀다. 선두와 무려 12타 차다.
고관절 부상을 털고 1년만에 출전한 이경훈은 버디 3개, 보기 3개, 더블보기 2개로 4오버파 75타를 쳐 김주형 등과 공동 108위로 컷 탈락 위기에 몰렸다.
우승이 없는 오스틴 스머더먼(31·미국)이 보기 없이 버디만 9개를 몰아쳐 9언더파 62타를 쳐 니코 에차바리아(31·롬비아)를 1타 차로 제치고 단독 선두에 나섰다.
PGA투어 2승의 에차바리아는 보기 없이 버디만 8개를 잡아냈다.
테일러 무어(미국)가 4언더파 67타로 잭슨 서버(미국), 케빈 로이(미국), 크리스토퍼 라이텐(덴마크), 대니얼 버거(미국), 폰터스 니홀름(스웨덴) 등과 공동 3위에 올랐다.
김찬(미국)은 2언더파 69타로 공동 20위, 셰인 라우리(아일랜드)는 1언더파 70타로 공동 35위, 더그 김(미국)은 1오버파 72타로 공동 68위에 랭크됐다.
안성찬 글로벌이코노믹 대기자 golfahn58@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