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 장비 300여 종 활용 경쟁력 강화
이미지 확대보기인천시는 고가의 연구장비 도입과 유지에 따른 비용 부담으로 기술 개발에 지역 중소기업들이 어려움이 커 이를 지원한다는 것, 특히 신제품 고도화나 시험·인증 과정에서 첨단 장비 활용높은 이용료 때문에 접근성 제약을 받았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연구장비 보유기관과의 협력 체계를 구축해 공공 연구장비의 활용도를 높이고, 기업이 부담하는 장비 사용료의 일부를 직접 지원함으로써 연구개발(R&D) 비용 부담을 실질적으로 완화할 계획이다.
협약에 따라 인천테크노파크가 보유한 39종, 극지연구소 3종,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지능화뿌리기술연구소 264종 등 총 306종의 연구장비를 지역 중소기업이 공동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기업당 80만~300만 원까지 장비 사용료를 지원할 예정이다.
김양훈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pffhgla111@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