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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관광공사, 2026 관광스타트업 지원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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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관광공사, 2026 관광스타트업 지원 앞장

창업 7년 이내 기업 대상 최대 3,800만 원 자금 혜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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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는 오는 4월 17일까지 지역 내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지원하기 위해 ‘2026 인천 관광스타트업 모집’ 공모를 4일 공시했다.

이번 공모는 창업 7년 이내 관광 분야 스타트업과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하며, ▲예비(예비 창업자) ▲초기(창업 3년 이내) ▲도약(창업 3년 초과 7년 이내)을 기반 등으로 하고 있다.

1차 서류심사와 2차 발표심사를 거쳐 총 15개 내외의 스타트업을 선정할 계획이며, 최종 결과는 5월 초에 발표가 된다고 밝혔다.

선정된 스타트업에는 최대 3,800만 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하고, 1:1 기업진단, 창업 전문교육, 맞춤형 컨설팅 등 단계별 맞춤 육성 프로그램도 함께 제공될 예정이다.
인천관광공사 관광산업실 김태현 실장은 “인천 관광산업의 미래를 이끌 역량 있는 예비창업자와 스타트업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기업별 성장 단계에 맞춘 체계적인 지원을 통해 참여기업이 지속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와관련, 신청을 희망하는 기업은 인천관광기업지원센터 홈페이지 누리집 확인과 인천관광공사로 문의하면 상세히 알 수가 있다.


김양훈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pffhgla111@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