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6일 도에 따르면 김 지사는 지난 5일 세종시에서 열린 기획재정부 재정사업평가 분과위원회 회의에 참석해 ‘서울5호선 김포·검단 연장’ 사업의 중요성과 시급성을 설명했다.
이번 회의는 관련 지방자치단체도 참여했으나 인천시는 국장급 공무원이 참석했고 서울시는 별도 참석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통상 실무 책임자가 참석하는 회의에 광역단체장이 직접 나선 것은 이례적인 사례로 평가된다.
김 지사는 이날 회의에서 서울5호선 연장이 단순한 교통 인프라 확충을 넘어 김포 시민들의 출퇴근 안전과 직결된 문제라는 점을 강조하며 사업 추진의 필요성을 설명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김동연 지사는 취임 이후 주요 현안 해결에 직접 나서며 정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 도는 일산대교 통행료 인하 추진,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전력 문제 해결, 소방공무원 미지급 초과근무수당 문제 해결 등 주요 현안을 추진해 왔으며, 서울5호선 김포·검단 연장 사업 역시 핵심 과제로 적극 대응하고 있다.
이지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lwldms79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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