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거비·컨설팅 제공...600만 원 상향
이미지 확대보기9일 인천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2026년 1월 1일 이후 폐업한 관내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점포 철거 및 원상복구 비용과 새출발을 위해 바우처 지원이다.
이는 소상공인들의 안정적인 사업 정리와 건실한 재기 기반을 조성하는 데 목적을 두었다고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 폐업 부담을 줄이기 위해 점포 철거지원금을 기존 400만 원에서 600만 원까지 상향해 지원된다.
철거지원금과 새출발바우처는 폐업을 완료한 소상공인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예산 소진 시까지 진행되는데 확대 지원도 요구되고 있다.
김상길 시 경제산업본부장은 “안정적 폐업과 성공적 재기를 위해서 충분한 준비가 필요하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점포 철거 비용 부담을 덜고, 새출발 바우처 지원으로 폐업 소상공인의 재도약을 적극 뒷받침하겠다”라고 말했다.
신청·접수는 3월 9일부터 가능하며, 신청과 관련하여 자세한 사항은 인천소상공인종합지원포털과 인천소상공인종합지원센터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양훈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pffhgla111@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