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시는 지난 6일 산업단지 상가 및 근로자 등과 교통, 환경, 주차 문제 등 다양한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참석자들은 주차 공간 확보와 사거리 신호체계 개선, 산업단지 주변 환경 관리 등 현장에서 겪고 있는 주요 불편 사항을 전달했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것이 문제 해결의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시민과 기업의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실질적인 개선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지은 이지수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lwltn3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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