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보건소, 굴포천생태하천 등 6개 코스 운영
이미지 확대보기구에 따르면 건강걷기교실은 주민들의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과 걷기 친화 환경 조성을 위해 추진하는 건강증진 사업이라고 했다.
올해는 최근 조성된 굴포천 생태하천을 포함해 총 6개 코스를 운영한다. 개강식에서 보건소 운동사를 통해 올바른 걷기 방법을 교육하고 참여자들과 함께 걷기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특히 치매 예방과 국가암검진 안내 등 건강증진 사업을 홍보하는 부스도 함께 운영했다. 걷기 코스는 부평공원, 부개산, 원적산공원, 열우물, 굴포천둘레길, 굴포천생태하천 등 총 6개 지역에 마련됐다.
그리고 4인 이상이 자율적으로 동아리를 구성해 참여할 수 있는 자율동아리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 연말에는 우수 참여자와 우수 동아리를 선정해 표창할 계획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굴포천 생태하천 조성 이후 구민들이 더욱 쾌적한 환경에서 걷기 활동을 즐길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걷기 프로그램을 확대를 통해 구민 건강에 힘쓰겠다”라며, 건강걷기교실과 자율동아리는 연중 수시 모집한다고 덧붙였다.
김양훈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pffhgla111@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