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들은 전날 국제에너지기구(IEA)와 화상회의를 한 후 이날 공동 성명을 내 이같이 밝혔다고 AFP 통신이 전했다.
장관들은 “IEA 회원국들과 협력해 필요한 모든 조처를 할 준비가 돼 있다”며 “G7 회원국들은 이번 논의 과정에서 제시된 권고안을 신중히 검토할 것”이라고 밝혔다.
G7 회원국은 중동 전쟁 여파로 지난 9일 국제 유가가 배럴당 120달러에 육박하자 당일 긴급 재무장관 화상 회의를, 10일엔 에너지장관 회의를 열었다.
IEA는 이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전략 비축유 방출 여부를 최종 결정한다는 방침이다.
올해 G7 정상회의 의장국인 프랑스의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은 에너지 위기 완화 조치를 검토하기 위해 이날 오후 3시 화상으로 정상회의를 주재한다.
성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eirdi@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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