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글로벌이코노믹

튀르키예 동남부 ‘특별여행주의보’ 이란 미사일 위협

글로벌이코노믹

튀르키예 동남부 ‘특별여행주의보’ 이란 미사일 위협

사진=외교부이미지 확대보기
사진=외교부
외교부가 12일 오후 9시 기점으로 튀르키예 동남부 일부 지역에 특별여행주의보를 발령했다.

해당 지역에 발령됐던 1단계(아다나, 말라티아, 하타이, 오스마니예)와 2단계(가지안테프, 킬리스) 여행 경보는 특별여행주의보(2.5단계)로 상향된다. 튀르키예 내 빙괼과 바트만, 시이르트, 시르나크, 하카리, 시리아 국경 10㎞ 이내 지역은 3단계(출국권고)가 유지된다.

이란은 최근 튀르키예에도 탄도미사일을 발사했다. 튀르키예가 미사일을 요격하는 과정에서 하타이와 가지안테프 지역 등에 잔해가 떨어졌다.

특별여행주의보는 단기적으로 긴급한 위험이 있는 경우에 발령된다.

최정호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unghochoi5591@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