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시는 ‘여주쌀 사용 음식점 지원사업’에 올해 신규 참여 업소가 30곳을 넘어서면서, 여주쌀을 사용하는 음식점이 총 160곳 이상으로 늘어났다고 18일 밝혔다.
이 사업은 음식점에서 여주쌀을 사용하도록 유도해 소비자가 외식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여주쌀의 품질을 체험하도록 하는 데 목적이 있다.
올해부터 시는 참여 확대를 위해 기존 월 160kg 이상 사용 업소만 가능했던 참여 조건을 월 80kg 이상으로 낮춰 중소 규모 음식점의 진입 장벽을 줄였다.
시는 외식과 관광, 콘텐츠를 연계한 홍보를 통해 여주쌀 소비 기반을 확대하고 ‘쌀밥 미식 도시’ 브랜드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이지은 문재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h690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