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군은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재단, 신한금융 희망재단과 함께 용문공동육아나눔터 ‘신한 꿈도담터 230호점’을 지난 14일 개소했다고 18일 밝혔다.
해당 시설은 공모사업을 통해 약 8,800만 원 규모의 친환경 인테리어와 기자재 지원을 받아 조성됐으며, 평일과 주말에 돌봄 공간을 제공해 맞벌이 가정의 양육 부담을 완화하는 역할을 맡는다.
또 부모와 자녀가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지역 공동육아 공간으로 운영되며, 품앗이 돌봄 활동과 다양한 육아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내 육아 협력 기반을 강화할 예정이다.
이지은 이지수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lwltn31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