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학형 교육·산업현장 연계…만족도 4.6점 기록
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코딩캠프는 초등학교 코딩 교육 의무화에 대응하고 교육 현장의 전문 인력 부족 문제를 보완하기 위해 마련된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일환이다. 지난해 9월 첫 운영 당시 참여자 만족도 4.6점(5점 만점)을 기록하며 호응을 얻었다.
프로그램은 달성중학교 학교복합시설인 달성이룸캠프를 거점으로 관내 초등학교 4~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정규 교과와 연계한 코딩 실습과 함께 지역 모빌리티 산업 현장 탐방이 포함된 것이 특징이다.
또 블록코딩 기반 인공지능(AI) 교구를 활용해 기상·환경 등 교과 내용을 접목한 수업을 운영함으로써 학생들의 창의적 문제 해결 능력 향상을 도모할 계획이다.
최재훈 군수는 “코딩캠프를 비롯해 DGIST 창의학교, 청소년 해외 우주 과학캠프 등 과학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광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wang24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