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이벤트는 7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진행된다.
이는 최근 ‘MK 대한민국 골프장 평가’에서 파인비치가 골프장 부문 1위에 선정된 것을 기념하고, 파인비치를 응원해 준 전남광주특별시민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할인 혜택은 전남광주특별시민을 대상으로 정상 그린피의 50%가 적용되며, 주중에 한해 운영된다. 적용 시간은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전 시간, 금요일은 1부 타임에 한정된다.
파인비치는 해남의 아름다운 해안 절경과 다도해를 품은 27홀 시사이드 링크스 코스로, ‘한국의 페블비치’라 불릴 만큼 독보적인 경관과 전략적인 코스 구성을 자랑한다.
이번 이벤트 기간에는 특별한 코스 운영도 함께 진행된다. 파인비치는 7월부터 9월까지 LPGA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개최 코스인 파인·비치 18홀을 주중 단독 운영하고, 오시아노 코스는 별도 9홀 코스로 운영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광주특별시민들은 오는 10월 22일부터 25일까지 파인비치 골프링크스에서 개최되는 LPGA 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의 대회 코스를 미리 경험할 수 있다.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플레이할 코스를 지역민들이 먼저 라운드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이번 이벤트는 단순한 할인 행사를 넘어, 대회 성공 개최를 함께 기원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어 허 대표는 7월부터 9월까지 운영되는 파인·비치 18홀은 오는 10월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이 개최되는 대회 코스”라며 “전남광주특별시민 여러분께서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경기할 코스를 먼저 경험하시고, LPGA 대회의 성공 개최도 함께 응원해 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안성찬 글로벌이코노믹 대기자 golfahn58@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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