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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2방 서교림과 김민별, 65타 공동 선두...KLPGA 인카금융 더헤븐 마스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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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2방 서교림과 김민별, 65타 공동 선두...KLPGA 인카금융 더헤븐 마스터즈

-여고생 권은, 73타 공동 75위
김민별의 드라이버 파워 임팩트. 사진=KLPGA 박준석 포토 이미지 확대보기
김민별의 드라이버 파워 임팩트. 사진=KLPGA 박준석 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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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경기)=안성찬 대기자]김민별(하이트진로)과 서교림(삼천리)이 대부도에서 일을 내려나.

19일 경기도 안산의 명품 골프장 더헤븐 컨트리클럽(파72·6726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인카금융 더헤븐 마스터즈(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1억8000만원) 1라운드.

김민별과 서교림은 이날 7언더파 65타를 때려 단독 3위 최예림(휴온스)을 1타 차로 제치고 공동 선두에 나섰다.

김민별은 7, 8, 9번홀에서 버디를 골라내는 등 보기 없이 버디만 7개를 몰아쳤다.
김민별은 드라이브 평균 거리 251.19야드, 페어웨이 안착률 71.53%(10/14), 그린적중률 88.89%(16/18), 스크램블링 100%(2/2), 퍼트수 28개를 기록했다.

김민별은 2024년 10월 동부건설-한국토지신탁 챔피언십에서 첫 우승했다. 이후 우승이 없고, 지난해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과 올 시즌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즈에서 공동 3위를 했다.

서교림의 티샷. 사진=KLPGA 박준석 포토이미지 확대보기
서교림의 티샷. 사진=KLPGA 박준석 포토


서교림은 이글을 2개, 버디 4개, 보기 1개를 기록했다. 서교림은 13번홀(파4·403야드)에서 샷 이글, 18번홀(파5·530야드)에서 세컨드 샷을 231야드 보내 3m 짜리 이글을 잡아냈다.

서교림은 드라이브 평균 거리 266.55야드, 페어웨인안착률 50%(7/14), 그린적중률 83.33%(15/18), 스크램블링 66.67%(2/3), 퍼트수 27개를 작성했다.
지난해 투어에 합류한 서교림은 지난 7일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에서 첫 우승했다.

장은수(굿빈스)를 비롯해 방신실(KB금융그룹), 성유진(대방건설), 한아름(DB손해보험), 송은아(대보건설), 김서윤2, 배수연, 클레어 신(뉴질랜드), 김지수 등 9명은 선두그룹과 2타 차로 공동 4위 그룹을 형성했다.

'디펜딩 챔피언' 노승희(리쥬란)와 2주 연속 우승을 노리는 올 시즌 2승 김민솔(두산건설 We've)은 1언더파 71타로 공동 47위에 랭크됐다.

아마추어 중에서 유일하게 출전한 MZ세대 '기대주' 권은(17·안양 신성고)은 버디 4개, 보기 3개, 더블보기 1개로 1오버파 73타를 쳐 안지현(메디힐) 등과 함께 공동 75위를 마크했다.

SBS골프는 20일 오전 11시부터 2라운드를 생중계 한다.
권은. 사진=KLPGA 박준석 포토이미지 확대보기
권은. 사진=KLPGA 박준석 포토

▲1라운드 성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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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은수. 사진=KLPGA 박준석 포토이미지 확대보기
장은수. 사진=KLPGA 박준석 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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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솔. 사진=KLPGA 박준석 포토이미지 확대보기
김민솔. 사진=KLPGA 박준석 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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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아름. 사진=KLPGA 박준석 포토이미지 확대보기
한아름. 사진=KLPGA 박준석 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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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경. 사진=KLPGA 박준석 포토이미지 확대보기
박현경. 사진=KLPGA 박준석 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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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원. 사진=KLPGA 박준석 포토이미지 확대보기
이예원. 사진=KLPGA 박준석 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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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예성. 사진=KLPGA 박준석 포토이미지 확대보기
전예성. 사진=KLPGA 박준석 포토
박혜준. 사진=KLPGA 박준석 포토이미지 확대보기
박혜준. 사진=KLPGA 박준석 포토
박혜준. 사진=KLPGA 박준석 포토이미지 확대보기
박혜준. 사진=KLPGA 박준석 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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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희. 사진=KLPGA 박준석 포토이미지 확대보기
이세희. 사진=KLPGA 박준석 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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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찬 글로벌이코노믹 대기자 golfahn58@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