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재는 지난주 US오픈에서 우승한 윈덤 클라크(미국) 등과 30위권, 김시우는 40위권에 그쳤다.
26일(한국시간) 미국 코네티컷주 크롬웰의 TPC 리버 하일랜즈(파70·6844야드)에서 열린 올 시즌 마지막 시그니처 이벤트 트래블러스 챔피언십(총상금 2000만 달러, 우승상금 360만 달러) 1라운드.
임성재는 이날 버디 5개, 보기 3개로 2언더파 68타를 쳐 저스틴 토마스(미국), 이민우(호주) 등과 함께 공동 32위에 머물렀다.
셰플러는 보기 없이 버디만 6개를 골라내 6언더파 64타로 벤 그리핀(미국), 니코 에차바리아(콜롬비아), 맷 피츠패트릭(잉글랜드), 버드 컬리(미국), 크리스토포 레이탄(노르웨이)와 함께 공동 2위를 마크했다. 단독 선두 에릭 콜(미국)과 1타 차다.
셰플러는 지난 1월 시즌 개막전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이후 우승이 없고, 2위만 2번 등 '톱5'에 8번 올랐다.
안성찬 글로벌이코노믹 대기자 golfahn58@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