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주 전 17대 국회의원·대전대 석좌교수 응원
대한기자연합회 출범·김유곤 이사장 취임식 축하
언론의 가치 높이고 미래 열겠다는 결의에 공감
대한기자연합회 출범·김유곤 이사장 취임식 축하
언론의 가치 높이고 미래 열겠다는 결의에 공감
이미지 확대보기김 석좌교수는 “여러분도 아시는 바와 같이 대한민국 언론의 현실은 풍전등화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위기로 치닫고 있습니다.”라는 지적은 뼈아프게 들린다.
그는 ‘진실 없는 진실의 시대’라는 외침에 진실이 무엇인지 선명하게 밝혀주는 언론을 찾기가 쉽지 않다. 중앙지는 물론이고 지역지를 바라보는 시민의 시선도 곱지 않은 것이 사실이다.
그런 의미에서 이번 출범하는 대한기자연합회에 대한 기대는 남다를 것 같다. 대한민국 언론의 가치를 높이고 새로운 미래를 열겠다는 결의에 공감과 박수를 보낸다고 응원했다.
아울러 오늘이 있기까지 많은 노력해온 관계자 여러분께도 격려의 말씀을 드린다고 덧붙였다.
마땅히 함께 자리를 빛내야 함에도 ‘동방경제포럼’ 참석차 러시아 블라디보스톡에 체류하는 관계로 함께하지 못한 아쉬움과 미안함을 함께 전한다고 밝혔다.
김형주 교수는 민주당 17대 전 국회의원, 서울시정무부시장, 대전대 석좌교수 등 공중파 페널로 활동하고 있는 인물로 시사평론에 있어 국민적인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김 교수는 사단법인 대한기자연합회 교수자문단 고문직을 수락해 언론단체 발전에 힘을 실을 것으로 보인다.
김양훈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pffhgla111@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