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적으로 낮 최고기온 25∼32도 예보
이미지 확대보기다만, 남부지방과 제주에는 체감온도가 최고 33도에 이르는 등 후텁지근한 날씨가 이어지겠다.
1일 기상청에 따르면 2일 오전에는 강원 남부 내륙과 충청권 내륙에 비가 내리겠고, 오전부터 저녁 사이에는 남부지방과 제주도 곳곳에 소나기가 내리겠다.
예상 강수량은 강원 남부 내륙 5∼10㎜, 대전·세종·충남과 충북 중·북부 5∼20㎜다. 소나기로 인한 예상 강수량은 대전·충남 남동부·충북 5∼40㎜, 전북·광주·전남 5∼40㎜, 대구·경북·부산·울산·경남 5∼50㎜, 제주도 5∼30㎜다.
전국적으로는 아침 최저기온 20∼26도, 낮 최고기온은 25∼32도로 예보됐다. 아침 기온은 평년보다 높고 낮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밤에도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기온이 충분히 떨어지지 않아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있겠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1.5m, 서해·남해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0.5∼1.5m, 서해·남해 0.5∼2.0m로 예상된다.
박상휘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shpark03@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