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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맞이 그린피가 5만원대인 골프장은 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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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맞이 그린피가 5만원대인 골프장은 어디?

-장수골프&리조트, 추석 연휴기간 그린피 파격할인
장수골프&리조트 코스 전경. 사진=글로벌이코노믹이미지 확대보기
장수골프&리조트 코스 전경. 사진=글로벌이코노믹
그린피가 5만원대?

있다.

페어웨이 잔디를 전북에서 유일하게 벤트그래스를 조성한 전북 장수의 장수골프&리조트(대표이사 이용규)가 고유의 명절 추석을 맞아 그린피를 '파격 특가'로 선보인다.

그린피가 부담스러운 골퍼들에게는 희소식이 아닐 수 없다.
주중 10만원부터 14만원의 그린피를 5만7500부터 7만2500원까지 요일별 및 시간대별로 차등해서 받는다.

그린피가 16만5000원인 주말 그린피도 9만원에서 10만원 사이다.

추석 연휴기간에도 7만7500원부터 14만원까리 내려 받는다.

특히, 추석기간에는 보름달 행운 추첨을 통해 복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갖는다.

라디바 클럽 여성데이에는 카트비와 식사를 포함해 9만5000원이다. 여성 고객 전용 혜택이 주어진다.
주중에 2인 플레이도 가능하다. 카트비 포함해 그린피가 15만원 안팎이다.

27홀 완주 라운드도 개설했는데, 카트비를 포함해 16만원이다.

장수골프&리조트는 골프텔을 이용한 1박1일부터 54홀 라운드를 하는 2박3일 골프패키지도 인기다.

여름에도 수도권 골프장에 비해 3~4도 시원한 장수CC는 페어웨이가 난지형 잔디인 벤트그래스여서 최상의 코스컨디션을 자랑한다.

골프텔 옆에 들어선 바비큐 하우스. 사진=글로벌이코노믹이미지 확대보기
골프텔 옆에 들어선 바비큐 하우스. 사진=글로벌이코노믹



안성찬 글로벌이코노믹 대기자 golfahn58@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