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은 2010년 스트리트 뷰를 제작하기 위한 기초 데이터를 수집하기 위해 360도 촬영이 가능한 자동차를 운영했다. 구글은 관련 정보를 촬영하는 자동차에 어떠한 표시도 하지 않았으며, 각종 개인정보를 무차별적으로 수집했다는 비판을 받았다.
구글은 이탈리아뿐만 아니라 유럽 각국에서 관련 행위로 벌금을 부과받았다. 프랑스에서는 10만 유로(약 1억 4200만원), 벨기에서는 15만 유로(약 2억 1300만원), 독일에서는 14만 5000유로(약 2억 680만원)의 벌금 처분을 받았다.
미국 정부도 구글이 정부의 허가를 받지 않고 민감한 개인정보를 수집했다는 이유로 US $700만 달러(약 72억 원)의 벌금을 부과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