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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나이지리아] 佛 토탈, 석유·가스개발에 10조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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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지리아] 佛 토탈, 석유·가스개발에 10조 투자

◐단고테, 독일 엔지니어 기업 헤이버보에커(Haver Boecker) 기술 협렵체제 구축

- 나이지리아 엔지니어링계열 졸업생들의 기술이전을 위한 포석
- 산업화의 발전속도를 증가시키고 글로벌 기술격차를 좁히려는 목적도 포함

◐나이지리아 정부, 내집마련 모기지 프로젝트 확대

- 나이지리아 연방정부, 최근 국민주택기금(NHF)의 건축 프로젝트에 6억3000만 달러(약 6479억원)를 지출했다고 밝힘
- 내집마련을 목적으로 하는 경우 공무원과 일반 근로자는 대출을 받은 후 월급의 2.5%를 연방 모기지은행(Federal Mortgage Bank)에 내는 방식으로 이뤄짐
- NHF에서 받을 수 있는 대출금은 3만1000달러(약 3188만원)인데 이번에 9만3750달러(약9642만원)로 증액됨

◐프랑스 토탈, 나이지리아 석유와 가스개발에 10조원 투자 결정

- TOTAL사 석유아 가스의 탐사와 생산을 위해 100억 달러(약 10조원)를 투자하기로 결정
- 지난 5년간 석유와 가스의 생산에 크게 기여했으나 앞으로 투자를 더 늘릴 예정이며 지난 47년간 나이지리아에서 22억 배럴의 석유를 생산하는데 기여했음
- 토탈은 OB129의 프로젝트와 O.U.R 파이프 라인과 NOPL파이프 라인의 완공을 2014, 2015년으로 잡고 있음,
- 토탈은 앞으로 2035년까지 화학에너지가 전체 에너지시장의 74%를 차지하고 석유가 28%, 가스가 25%, 원자력은 6%이상 불가능할 것으로 예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