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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싱가포르 자산 1조원 이상 부자, 5명 늘어 32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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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자산 1조원 이상 부자, 5명 늘어 32명으로

지방 조사 컨설팅업체 웰스X와 스위스 금융대기업 UBS의 2014년도 세계부자 보고서에 따르면 자산 10억달러( 1조455억원) 이상 억만장자는 2325명으로, 전년 대비 7%가 증가했다.

싱가포르는 32명으로, 5명이 늘었지만 국가·지역별 순위는 19위로 오히려 한 단계 하락했다. 싱가포르 32명의 자산 총액은 650억달러( 67조9575억원)으로 집계됐으며 평균연령은 62세이며, 성별은 전원 남성이고, 업종은 금융·은행·투자업이 31%로 가장 많았다.

/ 강영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