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현지시간) ABC 방송 등 미국 현지 언론에 따르면 독감 증세로 병원을 찾는 4세 미만 아동과 고령층이 점차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중동부에 있는 테네시 주에서만 최소 6명의 아동이 사망하는 등 9개 주에서 15명의 어린이가 독감 증상으로 사망했다. 뿐만 아니라 65세 이상 고령층의 독감 감염률도 높아졌다.
질병통제예방센터의 자료를 분석한 결과, 65세 이상 노년층의 최근 1주일간 독감 감염 확률은 10만 명당 38.2명으로 나타났다. 이는 2012∼2013년 독감 시즌 때와 비교하면 10명 가까이 늘어난 수치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2014∼2015시즌 독감 발병률은 12월 말 정점을 찍은 뒤 점차 감소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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