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미국 연방항공국(FAA)은 20일 아마존이 요청한 워싱턴 주의 사유지 및 비도시 지역에서 배달운송을 위한 시험비행 인증서를 발급했다.
이에 따라 아마존은 시험운항에 나서 위험도 등을 점검하기로 했다. 이 시험운항을 토대로 문제점등을 보완, 최종 상업운항 여부를 결정한다.
법무법인 네프탈리스 소속의 브랜든 변호사는 “이번 시험운항 승인은 보잉 747에 대한 상업운항을 허가할 때와 마찬가지 조건”이라고 지적하면서 “이로써 아마존의 드론 배달은 9부 능성을 넘었다”라고 말했다.
미국 FAA규정에 따르면 낮 시간동안에만 날 수 있다. 속도는 약 122m 이하 고도에서 시속 80km 이하를 유지해야 한다. 또 자가용 비행기 조종사 자격증을 보유한 직원이 드론을 조종해야 하도록 되어있다.
김재희 기자 tiger8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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