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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경제산업상, 환경성의 재생 에너지 추산에 의문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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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경제산업상, 환경성의 재생 에너지 추산에 의문 제기

[글로벌이코노믹 장민호 기자] 미야자와 요이치 일본 경제산업상은 7일 각의 후에 가진 기자회견에서 환경성이 2030년의 총발전량에서 차지하는 재생 가능 에너지의 비율이 최대 약 35%에 달할 것으로 추산한 것에 대해 "실현 가능성이 충분히 고려되고 있지 않다"며 의문을 제기했다.

게다가, 2030년의 전원 구성을 검토할 때 "(추산을) 기초로 이용할 수는 없다"고 말했다.

경제산업성은 원전 의존도의 인하를 지향, 2030년 시점의 재생 에너지 비율을 20%대 중반으로 설정하는 방향으로 조정하고 있다.

모치즈키 요시오(望月義夫) 환경상은 7일 각의 후의 기자회견에서 약 35%라고 하는 재생 에너지의 비율에 대해 "비용이 얼마나 들 것인지는 추산할 수 없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희망적 관측으로, 그것을 목표로 삼고 싶다"고 말해, 노력 목표라는 인식을 나타냈다.
장민호 기자 jwp58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