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 광시자치구, 폐수 무단투기 제지공장에 고액 범칙금 물려
이미지 확대보기고농도공업폐수를 무단 투기한 푸먀오 제지공장 모습[글로벌이코노믹 윤상준 기자] 광시장족(廣西壯族)자치구 성도 난닝(南寧)시 환경보호국은 고농도 공업폐수를 무단 투기하고 온라인 감시통제 시스템에 허위정보를 등재하는 등 환경보호법을 엄중하게 위반한 관내 푸먀오(蒲廟) 제지공장에 대해 최근 430만 위안(약 7억4000만원)의 범칙금을 부과했다.
이 금액은 올해 들어 광시자치구에서 환경보호 위반 사건과 관련하여 부과한 최고액의 범칙금이라고 27일 신화망(新華網)이 보도했다.
윤상준 기자 myg2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