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 상하이 최초 로봇 테마공원, 7월 개장 예정
이미지 확대보기'상하이 로봇 산업단지' 홈페이지 화면이다.[글로벌이코노믹 윤상준 기자] 상하이 로봇협회는 최근 상하이 최초의 로봇 테마공원인 ‘미라지 로봇 파크’(莊園)가 오는 7월 바오산(寶山)구에 있는 ‘상하이 로봇 산업단지’안에 개원한다고 발표했다.
1기 공사 면적은 4000㎡로, 로봇 식당·로봇 오락장·로봇 경기·로봇 훈련학교 등 4개 테마 구역으로 나누며 이 공원의 최대 매력은 손님 접대·요리·음식 배달·공연 등 많은 서비스를 로봇이 제공하는 점이라고 밝혔다.
윤상준 기자 myg2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