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당기 손익을 본 정부 보조금으로 3억1000만 위안을 기재했는데, 정부 보조금 등 기타 비경상성 손익 항목을 공제하면 순이익은 2억1700만 위안에 불과해, 순이익 감소폭은 74.03%나 된다고 중국 경제전문 매체인 시나 재경(新浪財經)이 보도했다.
한편 광저우 자동차그룹은 도요타와의 합작 법인인 GAC도요타가 광저우에 새 생산라인을 건설할 것이라고 지난 15일 저녁 발표한 바 있다. 투자액은 4억4000만 달러로, 완공되는 2017년에는 생산량이 연간 10만대 늘어나게 된다.
GAC(Guangzhou Automobile Group Co., Ltd)는 500대 중국기업의 50위권 안에 드는 5대 대형 국유 자동차그룹의 하나다. 2010년 자동차 생산량은 74만대를 넘었으며, 2015년에는 연산 300만대를 목표로 하고 있다.
윤상준 기자 myg23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