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입건한 독직사건은 7556건, 9636명으로, 그중 부장·성장 급 고위관료는 12명이었으며, 작년에 입건한 독직 관리는 5만5101명이었다고 밝혔다.
또 거액 독직사건의 전형적 사례로, 윈난(雲南)성 제1 인민의원의 왕톈차오(王天朝·1957년생) 전 원장을 들었다. 그는 2005~2014년 간 현금 약 3500만 위안과 약 8000만 위안 상당의 부동산 100여 채, 주차 공간 100개 등 총 1억1500만 위안(약 198억 원)을 수뢰했다고 소개했다.
그는 병원장 직권을 이용하여 기초시설공사, 의료설비 구매, 의사 인사이동 등의 편의를 봐주고 수시로 검은 돈을 챙겼다.
윤상준 기자 myg23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