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 ‘보고서’는 총자산이 1000만 위안(약 17억3000만 원) 이상인 슈퍼리치가 109만 명에 달했는데, 그 중에 과반수 기업이나 개인이 해외투자 경험을 가지고 있었고 피조사자의 1/3은 해외투자 수익률에 대해 큰 믿음을 가지고 있었다고 지적했다.
이들의 해외투자 비율이 가장 높은 것은 부동산으로 70%는 거주를 위해서, 30%는 투자를 위해서라고 답했고, 평균 투자액은 600만 위안(약 10억 3500만 원)이었다.
시나 재경(新浪財經)은 국내 부동산시장 경기가 둔화되면서, 국내 슈퍼리치들의 해외 부동산 구매열기가 고조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북미에서도 LA와 몬트리올이 가장 인기지역이었고 선두 10개 지역 중 7개가 북미지역이었다.
윤상준 기자 myg23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