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타가 10일(현지시간) 발표한 10월 판매 실적에 따르면 전 세계 판매 대수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3.3% 증가한 9만2949대를 기록했다.
이 기간 승용차 판매는 23.3% 늘어난 6만1629대로 집계됐다.
타타 산하의 재규어는 무려 51.5% 증가한 9171대로 전체 실적을 끌어올렸다.
올해 4월부터 10월까지의 누적 판매대수는 전년 동기 대비 35.1% 증가한 57만1850대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승용차는 35만9906대로 9.8% 증가한 반면 상용차는 21만1944대로 2.0% 줄어들었다.
조은주 기자 ejc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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