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중앙통신사(中央通信社)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일본여행업협회(JATA)가 실시한 연말연시 최고의 해외여행지에 관한 조사에서 대만은 근소한 차이로 하와이를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JATA는 대만에 대해 "가깝고 안심할 수 있는 여행지"라고 평가했다. 대만은 일본인에게 연령대나 여행 형태에 관계 없이 인기가 높은 관광지로 조사됐다.
3위 아래로는 괌으로 나타났으며 싱가포르, 베트남 등이 뒤를 이었다. 이번 조사는 JATA가 회원사 324개사의 직원 453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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